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미래지식융합학회와 융합 지식 문화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는 22일 미래지식융합학회와 융합 지식 문화 발전과 전문 메이커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양 기관은 융합 지식 기반의 학술 연구와 창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운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북Pro메이커센터는 미래지식융합학회와 함께 창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 경영전략 및 마케팅 전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융합 지식 연구를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 발굴과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기 충북Pro메이커센터장은 “센터가 보유한 다양한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미래지식융합학회 및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창업 인재 양성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충북대 내에 위치한 충북 유일의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 랩으로, 지역 주민과 충북대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창의교육과 혁신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제품 제작과 창업 기회 제공은 물론, 지역 메이커 문화 조성과 글로벌 브랜드 육성 등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