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충북Pro메이커센터와 한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하여 개최한 ‘2025년 충청·강원 연합 창업 경진대회’가 지난 11월 6일(목)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충청·강원 지역의 대학생 및 일반인(예비) 창업자들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인재를 발굴하여 향후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과의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38팀(대학생 부문 15팀, 일반인 부문 23팀)이 지원하였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부문 4팀과 일반인 부문 4팀 총 8팀이 발표 심사에 참가하여 경쟁을 펼쳤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대학부문에서는 대상 YNEX(팀장 김도연), 최우수상 STAYCON(팀장 한관희), 우수상 The mUse(팀장 박상우)/HANTTAM(팀장 윤초희)이 수상하였으며, 일반부문에서는 대상 온다레(팀장 장근복), 최우수상 파리로엠엔비(팀장 최용원), 우수상 Mixtir(팀장 장재식)/아워스(팀장 심예은)가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이번 ‘2025년 충청·강원 연합 창업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평소 갖고 있던 아이디어를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조언을 통해 구체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으며, 참가팀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국립공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정찬효 매니저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충북Pro메이커센터와 한라대학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용기 충북Pro메이커센터장은 “이번 연합 경진대회가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기를 바란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충청·강원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굳건히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