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교장 백승운)는 1일 11시 충북 Pro메이커센터에서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센터장 김용기, 이하 충북Pro메이커센터)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사업’에서 도내 유일의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구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도내 지역 주민에게 시제품 제작 및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브랜드 육성과 메이커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과 체험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학교로서 융합교육 및 메이커교육을 선도해온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는 충북Pro메이커센터와 이번 협약을 통해 ▲융합교육 및 메이커교육 사업 운영 협력, ▲체험/교육 등 양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공유, ▲공동사업'(가칭)융합/메이커교육주간 등’ 기획/운영 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 백승운 교장은”학생들의 상상력/창의력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 참여형 융합교육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한 창업/메이커교육 우수 모델이 도내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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