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부설월곡초, 충북Pro메이커센터 연계 「융합·메이커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운영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교장 백승운, 이하 교원대부설월곡초)는 지난 16일, 충북대학교 충북Pro메이커센터(이하 충북Pro메이커센터)와 연계하여 소속 교원을 대상으로 「융합·메이커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원대부설월곡초는 국립 초등학교로서 융합교육 및 메이커교육을 선도해왔으며, 지난 7월 1일 충북Pro메이커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융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교원대부설월곡초 소속 교원들이 도내 유일의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인 충북Pro메이커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융합형 교육실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최신 메이커 장비를 활용한 교육 활동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융합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 백승운 교장은“교원들의 융합·메이커 교육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바탕으로 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신산업 분야 교육에 대한 교원들의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