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부설월곡초, 충북Pro메이커센터 연계 ‘학교로 찾아오는 융합/메이커교육’프로그램 운영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교장 백승운, 이하 교원대부설월곡초)는 18일부터 25일까지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이하 충북Pro메이커센터)와 연계해 3~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오는 융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학교로서 융합교육 및 메이커교육을 선도해온 교원대부설월곡초는 지난 7월 1일 체결한 충북Pro메이커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융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충북Pro메이커센터 연구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실에 3D프린터를 설치하고, 학생들과 함께 모형 비행기를 출력한 뒤 이를 활용해 양력과 공기저항에 대해 함께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 백승운 교장은”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 참여형 중심의 융합교육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우수한 융합/메이커교육 모델이 도내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